기록만 하는 ERP는
이제 옛날 이야기입니다
영업·재고·구매·회계·생산을 담당하는 5명의 AI 직원이 회사 데이터를 함께 들여다보고, "이 업무, 이렇게 처리하면 어떨까요?" 라고 정리된 카드를 올려 줍니다. 사람은 카드를 보고 확인만 하면 됩니다.

5개 에이전트가 합의하지 못한 순간, 업무 처리 카드가 올라옵니다.
// 실제 운영 시나리오
"오늘 활장어 100kg을 발주할까요?"
- → 재고 AI: "지난주 대비 30% 부족, 발주 필요"
- → 영업 AI: "이번 주 예약 손님 40팀, 수요 충분"
- → 구매 AI: "공급사 B(신선해산) 단가 협상 가능"
- → 회계 AI: "신용한도 5,000만원 내 승인 가능"
- → 생산 AI: "라인 혼잡, 내일 첫 작업 권장"
- → 사장님: [확인] 클릭 → 끝
// 핵심 화면
실제로 이렇게 작동합니다
일원F&B에서 매일 가동되는 화면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01
5명의 AI 직원
영업·재고·구매·회계·생산 — 도메인별 전문 에이전트 5종이 한 화면에서 협업
각 에이전트는 자신의 도메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다른 에이전트와 A2A(Agent-to-Agent) 이벤트 버스(Kafka)로 실시간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02
사람이 결정할 카드만, 한 곳에
위험도·마감일·요약이 한눈에. 승인/반려 버튼으로 처리
5명의 AI가 합의에 도달한 일은 자동으로 흘러가고, 합의가 어렵거나 위험도가 높은 일만 사람의 승인 인박스로 올라옵니다.

03
Saga 패턴 실행 계획
복잡한 다단계 업무도 실시간으로 진행 추적
승인된 업무는 Saga 패턴으로 안전하게 실행됩니다. 단계별 진행률, 실패 시 자동 보상 트랜잭션, 모든 동작은 SHA-256 해시 체인으로 5년간 변조 불가능하게 기록됩니다.

04
성숙도 기반 자율성 확장
Lv1 관찰 → Lv5 자율. 정확도·데이터량이 자동 승인 단계를 결정
AI가 일을 잘 해낼수록 사람의 손이 가벼워집니다. 작업 유형별로 정확도와 데이터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해야 자동 처리 권한이 단계적으로 열립니다.
// 멤버 소개
AI 직원 5명, 24시간 365일
Kafka 기반 A2A 이벤트 버스로 실시간 협업합니다.
영업 에이전트
예약·수요 예측·VIP 케어
재고 에이전트
재고 분석·발주 추천·결품 경보
구매 에이전트
공급사 비교·단가 협상·신뢰도 평가
회계 에이전트
예산 검토·신용한도 확인·정산
생산 에이전트
공정 일정·라인 부하·품질 추적
// 왜 에이전트 ERP인가
다른 AI ERP와 무엇이 다른가
AI 끼워넣은 ERP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5명의 AI 직원이 협업하도록 설계된 멀티 에이전트 구조. 챗봇 하나 붙여놓은 다른 ERP와는 본질이 다릅니다.
AI 비용은 회사가 통제합니다
월 사용량 한도 설정, 작업 난이도별 자동 모델 선택(Flash·Haiku·Sonnet·Opus). 한도 초과 시 자동 차단되어 예산이 새지 않습니다.
AI가 익숙해질수록 사람의 손이 가벼워집니다
AI의 정확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해야만 자동 처리 범위가 넓어지는 1~5단계 성숙도 시스템. 충분히 검증된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자동화합니다.
기존 ERP를 안 갈아엎어도 됩니다
Strangler Fig 마이그레이션 패턴 — Nginx 캐너리 + 섀도우 라이팅 + 시맨틱 체크섬으로 기존 시스템을 감싸며 점진 이전합니다.
5년치 세무법 감사 대응
SHA-256 해시 체인으로 모든 의사결정·실행 로그가 변조 불가능하게 보관됩니다. 한국 세법 5년 보관 의무 자동 충족.
운영 중 — 일원F&B 파일럿
활장어 발주·VIP 예약·신용한도 검토 등 실제 일원에프앤비 비즈니스에서 가동 중. Phase 1-4 모두 Production.